매일신문

[영상뉴스]연이율 1천10% 대부업자 구속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역 서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는 연이율 1천 10%의

무등록 사채업을 한 혐의로 대부업자 34살 이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부터 7월 경북지역에서

급전이 필요한 A씨 등 5명에게 3천280만원을 빌려주고

연이율 1천 10%의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빚을 제대로 갚지 않는 채권자를 폭행하거나 차량에 감금하고,

30여 차례에 걸쳐 채무자에게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경찰 수사단계에서 피해자들이 수사에 협조하지 않아

무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이 추가 조사를 하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신평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사법 처리 방식을 비판하며 2028년 총선에서 야권의 압승을 예고했다. 그는 이 정부가 화합보다 처벌을 우선시하...
청년들이 일자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조건은 임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평균 연소득이 ...
북한군 자주포 2대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포착되어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 자주포는 122㎜로 추정되며 경기 북부 지역이 사정권...
프랑스와 한국은 은퇴 시기를 늦추는 정책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법정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는 정부의 연금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