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은혜 건망증 고백 "여보...어제 우리 싸웠어?"…병원 가보니 뇌기능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은혜 건망증 고백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은혜는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자신의 기억력에 대해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혜는 한 행사장에서 만난 선배 연기자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6개월 동안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왔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이랑 싸워도 다음날 기억이 안 난다. 요즘에는 남편의 표정을 보고 '어제 우리 싸웠나?'라고 묻는다"고 말했다. 박은혜는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기도 했으나 다행히 뇌 기능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이에 박은혜는 "너무 많은 사람과 잦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고 또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다니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연예인 직업병으로 해명했다.

박은혜 건망증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혜 건망증 진짜 심하네" "다행이 아무런 이상이 없네요" "직업병 무섭지..." "박은혜 건망증 고백 들어보니 나랑 좀 비슷한 듯" "남편 어이 없겠다" "박은혜 건망증 고백 빵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