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홍철 결혼 계획 "하하 득남 모습 보니 부럽긴 하지만..2년 뒤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홍철이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 플러스 연예시대'에서는 '코카콜라 해피 에너지 캠프'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노홍철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하하의 결혼과 득남이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부럽긴 하지만 자유로움도 그 못지않은 큰 행복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노홍철은 결혼 계획을 언급하며 "혼자 사는 라이프를 2년 정도는 원 없이 누린 후 결혼을 생각해 볼 것이다"라고 현재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노홍철은 결혼 계획 뿐 아니라 청소년들을 향한 조언으로 "10대 때는 가장 호기심이 많고 에너지도 절정인 시기. 그럴 땐 딴 거 없이 무조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실수든 실패든 많이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노홍철 결혼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결혼 계획 들어보니 아직 여자친구도 없나보네" "어린 여자랑 결혼 할 것 같다" "노홍철 결혼 빨리 했으면 좋겠다" "이제 무도에선 길이랑 노홍철만 남았나?" "노홍철 결혼 계획 말하는 것도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