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상렬 돌발행동, 흥분한 나머지 박소현 번쩍 안아 "둘이 수상한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상렬의 돌발행동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지상렬이 박소현에게 돌발행동을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서 지상렬은 배우 박소현과 함께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한 장면을 패러디했다.

박소현은 극중 최윤(김민종 분)을 쫓아다니며 열렬한 짝사랑 공세를 펼쳤던 임메아리(윤진이 분) 역을, 지상렬은 최윤을 맡았다.

박소현이 "나는 오빠를 사랑합니다. 오빠는 나의 운명입니다. 나는 오빠가 좋아서 미치겠습니다"라며 사랑 고백 대사를 읊었다.

그러자 지상렬은 이런 고백을 흐뭇하게 듣다가 흥분한 나머지 박소현을 번쩍 품에 안고 세트장을 나갔다. 이러한 지상렬의 돌발행동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상렬 돌발행동을 보고 깜짝 놀랬다", "지상렬 정말 박소현한테 관심 있는 건가?" "지상렬의 돌발행동 뭔가 진심에서 우러나는 행동 인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