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의 수영 실력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주원이 선수급 수영실력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 2일'에서는 강릉 바우길 트레킹 편이 방송됐다.
이날 주원은 멤버들과 함께 기상미션 결정권을 두고 물속에서 서로 스타킹을 벗겨야 하는 게임을 하게 됐다.
주원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성시경과 최후의 2인이 됐다. 승자를 결정지을 게임은 수영대결이었다.
주원은 시작과 동시에 무섭게 치고 나가더니 성시경보다 앞서가는 스피드를 자랑하며 선수급 수영실력을 뽐냈다.
이어 주원은 수준급 수영실력 덕분에 먼저 부표 위에 올라가 기상미션 결정권 1등을 차지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주원이 이렇게 수영을 잘 하는줄 몰랐다" "주원의 수준급 수영 실력에 입이 쩍~ 벌어져" "주원 연기만 잘 하는게 아니라 수영도 잘하네요! 수주급 수영 실력에 감탄"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