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시간째 후진 중 "혹시, 김여사 맞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시간째 후진 중'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시간째 후진 중'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2시간째 후진 중' 사진 속에는 한 고속도로 모습이 담겨 있다.

고속도로에는 수많은 차량이 늘어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유독 한 차량 모습이 눈에 띈다.

이 차량은 뒤 만 보고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차량들과 달리 홀로 후진을 하고 있는 차량 모습에 네티즌들은 '2시간째 후진 중'인 소위 김여사를 떠올리며 폭소를 터뜨렸다.

'2시간째 후진 중' 사진에 네티즌들은 "아이고, 김여사님 어쩌다가 길을 이렇게 들어서", "저러다 크게 사고 한번 나지", "합성 아닌가요?", "앞 차량에 견인돼 가는건가", "결말이 궁금한 사진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