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지희 악플 심경고백 "빵꾸똥꾸 시절 악플시달려…일부러 연기 죽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지희가 악플에 대해 심경고백을 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여유만만' 녹화에서 진지희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얻었을 당시 악플에 시달렸음을 털어놨다.

이날 진지희는 "악플 때문에 연기를 죽인 적이 있었다"라며 당시 악플로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진지희는 "김병욱 감독님이 눈치채고 '지금은 많이 걱정되겠지만 이렇게 더 열심히 하면 나중에는 꼭 사랑받게 될 거다'라고 격려해주셨다"라고 악플을 이겨 낼 수 있었던 상황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진지희 외엥 김유정, 서신애 등도 함께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후보 등록 하루 만에 3억 8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으며, 주말에는 후원 계좌를 닫...
일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17일 도쿄증시에서 16.10%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30조 엔 감소했고, 이는 TSMC의 ...
해병대 항공단은 17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에서 순직자 8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가족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중국이 2억2천만 건의 유권자 정보를 불법으로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