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급 법무담당 모집에 변호사 8명 우르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성군의 6급 법무담당(계약직) 채용시험에 변호사 8명이 응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달성군이 16일 기획감사실 법무담당 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변호사 8명이 지원해 경쟁률 8대 1을 기록했다. 이들 중 7명은 지난해와 올해 로스쿨을 졸업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 7명, 50대 1명이다.

달성군은 22일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방침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달성군 법무담당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1회에 한해 3년 연장할 수 있다. 연봉은 4천500만원∼5천만원 수준이다.

달성'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