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일부터 2014학년도 수능원서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가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각 시'도교육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이뤄진다.

고3 수험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 졸업자는 출신 고교에,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학력 인정자는 현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의 교육청에 각각 원서를 내면 된다.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원서를 받지 않는다.

원서 제출 후 시험 영역과 과목 등을 변경하거나 취소하고 싶으면 9월 4∼6일 기존 원서 접수처에 변경신청서를 내면 된다.

원서 사진은 최근 6개월 이내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찍은 천연색 사진이어야 한다. 응시 수수료는 선택 영역이 3개 이하면 3만7천원, 4개면 4만2천원, 5개면 4만7천원이다.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인 수험생은 응시수수료가 면제된다. 일단 수수료를 낸 후 기초수급자 확인을 거쳐 개별 계좌로 환불받게 된다.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는 원서 접수 시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응시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2014학년도 수능 시행일은 11월 7일이며, 성적 발표일은 11월 27일이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