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부산대 항노화산업 발전 MOU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장 박성하, 거창군수 이홍기, 생명자원과학대학 학장 이상몽 씨. 거창군 제공
왼쪽부터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장 박성하, 거창군수 이홍기, 생명자원과학대학 학장 이상몽 씨. 거창군 제공

거창군(군수 이홍기)과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원장 박성하)'생명자원과학대학(학장 이상몽)이 항노화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나선다. 거창군과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생명자원과학대학은 19일 거창군청에서 항노화산업 관련 분야 R&D, 관련 제품생산 및 상품화에 따른 기술개발, 학술림 조성 등 항노화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 협력키로 했다.

이날 MOU 체결에 따라 학술정보 및 인력 교류, 시설'장비의 공동이용, 공동연구 등을 통한 관'학 협력의 새로운 모델 사례로 기능할 것이며, 상호협력으로 전문적'창조적인 업무 추진이 기대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