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문댐 성묘객들 배타고 가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과 K-water 운문권관리단(단장 변일환)은 추석을 앞둔 다음 달 1일과 7, 8일에 운문댐 유역 내 육로로 접근이 어려운 공암리와 오진리 지역에 선박을 운항한다. K-water 운문권관리단은 운문댐 담수 이후 매년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벌초와 성묘를 돕기 위해 청도군과 합동으로 선박을 운항하고 있으며 매년 500여 명 이상이 선박을 이용하고 있다.

선박이용을 희망하는 성묘객은 당일 오후 3시까지 K-water 선착장(공수리, 가락골 등 공암 방면) 또는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 선착장(먹방공동묘지 등 오진 방면)에 도착해 승선하면 된다. 문의 K-water 운문권관리단 054)370-7212,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 054)370-634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