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과 K-water 운문권관리단(단장 변일환)은 추석을 앞둔 다음 달 1일과 7, 8일에 운문댐 유역 내 육로로 접근이 어려운 공암리와 오진리 지역에 선박을 운항한다. K-water 운문권관리단은 운문댐 담수 이후 매년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벌초와 성묘를 돕기 위해 청도군과 합동으로 선박을 운항하고 있으며 매년 500여 명 이상이 선박을 이용하고 있다.
선박이용을 희망하는 성묘객은 당일 오후 3시까지 K-water 선착장(공수리, 가락골 등 공암 방면) 또는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 선착장(먹방공동묘지 등 오진 방면)에 도착해 승선하면 된다. 문의 K-water 운문권관리단 054)370-7212, 청도군 상수원관리사무소 054)370-6348.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