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이달 27일 오후 2시 병원 강당에서 갑상선 질환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갑상선질환의 진단 및 치료 등을 주제로 주민 초청 공개강좌를 연다.
이날 영상의학과 손윤미 교수는 '알기 쉬운 영상의학적 진단'을, 내분비내과 이지은 교수는 '급증하는 갑상선질환의 최신 지견', 외과 남순영 교수는 '갑상선질환의 외과적 치료' 등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구미차병원은 지난달 12일 경북 중북부지역에선 처음으로 갑상선센터를 개소, 진단에서 치료까지 원스톱 진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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