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음식물 쓰레기 이젠 가구별 종량제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식물 쓰레기의 배출량에 상관없이 정액제 등으로 수수료를 부담하던 방식이 버린 만큼 부담하는 '가구별 종량제'로 점차 바뀌고 있다. 22일 오후 대구 달서구 월배힐스테이트아파트에서 입주민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가구별 고유식별 정보가 내장된 배출카드(RFID)를 음식물 수거 장비 리더기에 갖다대고 있다. 이렇게 버린 쓰레기양은 무게(㎏) 단위로 측정돼 매월 그 비용이 가구별 관리비에 부과된다. 달서구 관계자는 "버린 만큼 요금을 부담하는 가구별 종량제 사업 후 음식물 배출량이 아파트마다 30% 감소해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