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부동산 회복…미분양 급감·분양가 상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포항의 부동산 경기가 점차적으로 회복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6월말 미분양 아파트가 7천681가구로 가장 많았으나, 이후 미분양 아파트 시공사들이 분양가를 10~30% 할인 분양하면서 지난달 말에는 미분양 아파트가 599가구로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신규 아파트 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 지방 및 중견 건설업체들의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는 주택분양시장 활성화로 이어짐에 따라 지역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날 전망이다.

한편 8월 현재 포항 지역에서 시공 중인 아파트는 양덕동 e편한세상 1차 아파트 외 10개 단지 5천683가구며 공사계획 중인 아파트는 오천읍 문덕리 한성아파트 외 4개단지 3천156가구다. 이밖에 우현동 해성디엔씨외 5개 단지 3천57가구가 사업승인 신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