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구 영어 실력 '꽃보다할배' 영문과 출신 백일섭 "부럽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구가 빼어난 영어 실력을 자랑해 화제다.

배우 신구는 8월 23일 오후 방송된 나영석 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1탄 tvN '꽃보다 할배' 대만편 첫방송에서 드라마 촬영차 뒤늦게 합류하는 이순재를 대신해 대만 배낭여행 리더로 나선 가운데 영어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근형과 백일섭은 리더 신구를 미심쩍어 했다.

하지만 신구는 질문왕에 이어 완벽주의 구야형으로 거듭나 대만 도착 이후에도 완벽히 길 안내를 했다.

특히 신구는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들과 영어로 능숙하게 대화를 나눠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신구의 영어 실력에 영문과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 못하는 백일섭은 부러움을 자아냈다.

신구는 자신의 영어 실력에 대해 "30년동안 영어를 잘한적 없는데 (필요하니까)단어를 생각하게 되더라고. 그런데 우린 또 그래. 어떻게 교육 받았는지 영어 하려면 문법부터 생각해"라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신구 영어 실력에 네티즌들은 "신구 꽃할배 정말 멋진 영어 실력이에요" "신구 영어 실력에 반했어요" "신구 할배 너무 젠틀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