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이킴 출국 "휴학 받아들여지지 않아 결국…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이킴이 출국인사를 전했다.

25일 로이킴은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감사하며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내 사람들 항상 건강하시구 너무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로이킴은 추가 휴가 요청을 했던 미국 조지 타운 대학교 휴학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학업 문제로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에 가수 활동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나서며 감사 인사를 전하 것.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이킴 드디어 가는구나 슬프다" "로이킴씨 출국 안하면 안되나요" "가서 열심히 공부 끝마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로이킴.. 학업 때문에 출국한다는데.. 아쉬워"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