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이킴 출국 "휴학 받아들여지지 않아 결국…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이킴이 출국인사를 전했다.

25일 로이킴은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감사하며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내 사람들 항상 건강하시구 너무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로이킴은 추가 휴가 요청을 했던 미국 조지 타운 대학교 휴학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학업 문제로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에 가수 활동을 뒤로 하고 미국으로 나서며 감사 인사를 전하 것.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이킴 드디어 가는구나 슬프다" "로이킴씨 출국 안하면 안되나요" "가서 열심히 공부 끝마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로이킴.. 학업 때문에 출국한다는데.. 아쉬워"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