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지신에 맞는 스윙 리듬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복잡한 스윙이론 외우지 말고 눈감고 리듬감 익혀라

말이나 행동, 걸음걸이가 빠른 사람.
말이나 행동, 걸음걸이가 빠른 사람.
말이나 행동, 걸음걸이가 느긋한 사람.
말이나 행동, 걸음걸이가 느긋한 사람.

골퍼는 자신이 어떤 타입인지를 인식하고 거기에 맞는 리듬을 찾아야 한다. 말이나 행동, 걸음걸이가 느긋한 사람은 백 스윙을 하며 '원one'이라 하고, 백 스윙 톱에서 다운 스윙을 시작할 때 '앤and'이라고 하고, 볼을 가격하며 '투two'라고 해보자.

말이나 행동, 걸음걸이가 빠른 사람은 빠른 리듬이 필요하기 때문에 원-투 리듬을 연습하자. '원one'은 백 스윙 시작 때, '투two'는 볼을 가격하는 순간에 한다. 연습장에서 볼을 칠 때 이러한 연습을 해보자.

그러나 골프 코스에서는 '원~앤 투', 또는 '원~투'라는 말을 하면서 볼을 치지 말고 그러한 리듬이 익혀진 상태로 아무 생각 없이 스윙해야 한다.

복잡한 스윙 이론을 생각하며 스윙하는 것보다 눈을 감고 리듬만을 생각하며 스윙하면 할수록 헤드 스피드가 빨라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