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김재하 대구FC단장 사퇴 의사 번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하 대구FC 단장은 26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FC의 성적 부진과 재정난, 개인적인 건강문제가 겹치면서 경솔하게 행동했다"며 "계약기간인 내년 3월 말까지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구시와의 불화설에 대해서는 "어느 지자체보다 지원을 많이 받았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다"며 부인했습니다.

김 단장은 특히 "남은 임기 5개월 동안 월 100만원씩만 급여를 받고 불요불급산 지출을 줄이겠다"며 구단의 재정건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단장은 지난 2011년 2월 3년 임기로 대구FC 단장에 취임했지만 지난달 갑자기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대구시와의 불화설 등 파장이 일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