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신곡 '울고만 있어'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가수 백지영이 부른 드라마 KBS2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김진우) OST '울고만 있어'가 음원 발매 당일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백지영의 굿닥터 OST '울고만 있어'는 지난 26일 드라마에 삽입 된 후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실시간 검색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 곡는 작곡가 이재우와 작사가 오현주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기존 발라드와 차별화 된 절제된 악기 구성의 편곡과 애잔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래 듣고 눈물 났음. 역시 OST여왕 백지영" "백지영의 울고만 있어 노래 좋아" "다른 발라드와는 다르다. 묘한 매력이 있는 노래" "백지영은 발라드의 여왕! 울고만 있어 흥해라!" "역시 백지영 명불허전. 감동적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이 울고만 있어 OST로 참여한 '굿닥터'는 드라마 초반부터 2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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