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시청률이 하락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진혁)은 16.1%(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5%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중원(소지섭)이 태공실(공효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가슴에 태공실의 손을 가져다 대며 "내 몸을 마음대로 쓰라"고 말해 앞으로 펼쳐질 러브라인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주군의 태양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청률 하락해도 1위네~ 정말 소지섭 앓이 대박" "공효진 소지섭 너무 잘 어울린다~" "주군의 태양 시청률 하락해도 정말 재밌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군의 태양'과 동시간대 방송한 MBC '투윅스'는 9.4%, KBS2 '칼과 꽃'은 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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