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구경하는 동물원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오라나 야생 동물원'은 야생 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을 철창안에 넣은 뒤 이동하면서 사자를 만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코스는 "맹수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다"는 장점과 스릴 넘치는 경험을 주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사람 구경하는 동물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 구경하는 동물원 진짜 웃기네" "사자들은 사람들 보고 뭐라고 생각할까?" "저기 동물원이 어디지?" "진짜 무섭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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