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빠빠빠 ABC뉴스 등장 소식이 화제다.
지난 28일, 미국의 지상파 방송사 ABC '굿 모닝 아메리카 (Good Morning America)'는 국내 걸 그룹 크레용팝(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을 강력한 차세대 K-pop 루키로 소개했다.
'굿모닝 아메리카'는 크레용팝의 안무인 '직렬 5기통 엔진춤'을 언급하며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콘셉트를 그들의 성공 전략으로 지목하였다.
크레용팝은 인터뷰에서 '기존의 많은 걸그룹들은 섹시콘셉트를 고집하는데, 왜 당신들은 코믹한 콘셉트를 보이려 하느냐'는 질문에 "'사회 속에서 일로 지쳐있는 현대인들에게 즐겁게 살아가자'라고 말하고 싶었다"라고 대답했다.
'굿 모닝 아메리카'는 이날 방송에서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크레용팝의 '빠빠빠' 신드롬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크레용팝 ABC뉴스 등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대단하네" "컨셉이 정말 좌지우지 되는 듯" "그래도 야한 옷 입고 춤추는 보통 걸그룹보단 낫네" "크레용팝 ABC뉴스 등장 하다니~ 싸이 만큼 이슈과 됬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