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희 짝사랑 고백 "임우일 오빠 좋아해요…고백했다가 세 번 차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영희 짝사랑 고백이 화제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개그맨 임우일에게 짝사랑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임우일에게 세 번 차이고 네 번째 고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영희는 "(임우일에게) 오빠가 남자로 보인다고 했더니 선후배 이상은 안 된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노력해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영희는 "고백 후 한 달쯤 지나서 고백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했다"며 "그래서 그 노력을 얼마나 했냐고 되물었다"고 밝혔다.

방송 직후 임우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우일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김영희 짝사랑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희 짝사랑 임우일이었구나" "임우일이 누구지?" "김영희 짝사랑 고백 대박~ 개그맨들은 엄청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