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역사 문화가 흐르는 한천 고향의 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예천군은 올해부터 4년간 22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백전리 한천교에서 개포면 경진리 내성천 합류지점까지 9㎞ 구간에서 '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천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화해 한천을 문화가 흐르는 명품 하천으로 정비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예천교 상류에 '도효자마당'을 조성해 효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오토캠핑 기능을 갖춘 '웅비마당'도 건설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