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은 올해부터 4년간 22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천읍 백전리 한천교에서 개포면 경진리 내성천 합류지점까지 9㎞ 구간에서 '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천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화해 한천을 문화가 흐르는 명품 하천으로 정비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예천교 상류에 '도효자마당'을 조성해 효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오토캠핑 기능을 갖춘 '웅비마당'도 건설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