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이 우결 출연 무산 "제작진이랑 미팅까지 했는데...갑자기 무슨 이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진이 우결 출연 무산 소식이 전해져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배우 윤진이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이 무산됐다.

2일 윤진이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진이가 '우결' 제작진과 최근 미팅을 가졌지만 스케줄상 문제로 출연하지 않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윤진이는 향후 예능 출연보다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을 하며 연기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9일 '우결'의 조정치-정인 커플과 정진운-고준희 커플이 개편을 맞아 하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새로운 커플에 대해 관심을 받았다.

윤진이 우결 출연 무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진이 우결 진짜 기대했는데..." "미팅까지 했는데 무산? 윤진이 우결 출연 무산 됬다니 너무 아쉽네요" "만약에 나왔다면 정준영이랑 같이 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