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해군 육전대 전적비 제막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포항 북구 송라면 한·미 해병대 충혼탑 부지 내에서 열린 해군 육전대 전적비 제막식에서 최윤희 해군참모총장과 당시 육전대 부대장이었던 강기천(오른쪽) 전 해병대사령관이 전적비를 둘러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해군육전대는 한국전쟁 당시 해군 부대로서는 최초로 포항, 영덕지역 육상전투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웠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