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추석을 맞아 농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시중 가격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대구지역본부는 11, 12일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동대구농협과 월배농협은 이달 18일까지, 북대구농협은 9~12일까지, 성서농협과 서대구농협은 9~17일까지, 칠곡농협은 11~17일까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또 농협하나로마트는 생필품 100여개 품목을 최대 33% 할인 판매하며 선물세트 특판 행사도 실시한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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