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소연 남편 윤한, 알고보니 박은영 소개팅男…커플 성공 후 우결에 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소연 가상남편 윤한에 과거 모습이 화제다.

배우 이소연(31)과 피아니스트 윤한(30)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새 커플로 출연하는 가운데 피아니스트 윤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윤한은 지난달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의 '엄마가 소개해주는 사람 만나는 날' 편에서 아나운서 박은영의 소개팅 남성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윤한은 박은영 아나운서와 점심 식사를 시작으로 스포츠 데이트, 클래식 데이트까지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를 마친 후 두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다.

이소연 남편 윤한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결에 또 나오다니..." "피아니스트 진짜 잘생겼다" "이소연 남편 윤한 박은영은 어쩌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한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재즈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