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타오 프로필 사진이 화제다.
최근 타오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프로필 사진이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가 키우는 고양이 사진으로 바꿔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지아의 소속사 측은 "타오와 지아가 중국인으로 한국에서 활동해 공감대가 크다"면서 "타오가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해서 지아가 자랑 삼아 보낸 것"이라고 해명했다.
타오 프로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이 사귀는 거 아니야?" "그거 발견한 팬도 정말 눈썰미가 대단하다" "타오 프로필 사진 보니까 둘이 썸씽 있는 것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오는 현재 자신의 SNS에서 해당 사진을 내리고 아육대 사진으로 변경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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