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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100명 중 4명꼴…"우리 아이도?" 엄마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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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100명중 2~4명꼴에게 머릿니가 발견되고 있으며, 청결도와는 상관없이 환자와 신체 접촉만 해도 감염된다.

특히 초등학교나 유치원 등 많은 어린이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머릿니 감염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릿니가 요즘에?" "지금 시대가 무슨 시댄데..." "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 대박~ 무섭다~ 옮는건 아니겠지" "초등학교 난리 나겠네" "유행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 "어린이 머릿니 감염 주의에 엄마들만 고생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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