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가 5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싱크탱크인 전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첫 워크숍을 가졌다. 문화융성위원회 전문위원회는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위한 정책조사·연구를 담당하며, 지난 7월 발족한 문화융성위원회와의 소통과 연대를 통해 문화융성 정책 현안과제 발굴을 지원하게 된다.
문화융성위 전문위원회는 문화예술·문화산업·전통문화·문화가치확산 전문위원회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있다. 참여하는 전문가는 문화예술 분과에 매일신문사 최미화 논설실장, 문화산업 분과에 이인화 이화여대 교수, 전통문화 분과에 진병길 신라문화원장, 문화가치확산 분과에 한근태 서울과학종합대 교수 등 34명이 위촉됐다. 문화융성위원회 전문위원회의 합동 임시회의는 이달 하순에 예정되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