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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는 2일부터 9일까지 범어지구대 및 6개 지구대와 합동으로 초'중학교 앞에서 조직간부 및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목격신고 대표전화 117과 청소년 사이버상담전화 1388이 새겨져 있는 물티슈, 자 등 각종 홍보물을 나눠주고 '학교 폭력 이제 그만!'이라는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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