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재혼 심경을 밝혔다.
한혜진은 9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현해 재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한혜진은 "신혼 생활이 편안하다"며 "나이 들고 아니고를 떠나 사랑받는 것이 행복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도 많이 힘들었는데 결혼 후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고 전했다.
한혜진은 "내가 요리를 못하지만 남편이 음식 솜씨가 좋아 반찬을 다 만든다"며 "손님이 오는 걸 좋아해서 항상 우리 집은 북적북적하다"고 했다.
앞으로의 계획도 전했다. 한혜진은 "현재 북한강변에 신혼집을 건설하고 있다" "힘들었던 시기도 많았지만 잘 이겨내면 결국 행복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