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혜진 재혼 심경 "나보다 남편이 더 요리 잘해…반찬도 남편 몫"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혜진이 재혼 심경을 밝혔다.

한혜진은 9일 MBC '기분 좋은 날'에 출현해 재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한혜진은 "신혼 생활이 편안하다"며 "나이 들고 아니고를 떠나 사랑받는 것이 행복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도 많이 힘들었는데 결혼 후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고 전했다.

한혜진은 "내가 요리를 못하지만 남편이 음식 솜씨가 좋아 반찬을 다 만든다"며 "손님이 오는 걸 좋아해서 항상 우리 집은 북적북적하다"고 했다.

앞으로의 계획도 전했다. 한혜진은 "현재 북한강변에 신혼집을 건설하고 있다" "힘들었던 시기도 많았지만 잘 이겨내면 결국 행복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