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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기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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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박재환)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초'중'고생들을 위한 '청소년 문화예술 감상학교'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올해 12월까지 총 3기에 걸쳐 진행되며, 12일까지 1기생을 모집한다. 1기 첫 수업은 14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생들의 예술 감상능력 배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 음악과 미술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마련되었다. 음악, 미술, 무용, 연극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에 의한 감상교육뿐 아니라 간단한 실기지도까지 포함하고 있다. 무료. 053)606-6131.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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