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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공생 위한 사회책임경영 리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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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은 지속가능 경영활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11일
DGB금융그룹은 지속가능 경영활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11일 '2013 공생을 위한 사회책임경영 리더'에 선정됐다.

DGB금융그룹이 11일 '2013 공생을 위한 사회책임경영(CSR) 리더'에 선정됐다.

'2013 공생을 위한 사회책임경영 리더' 선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속가능 경영과 동반성장 경영 등 사회책임 경영을 훌륭히 실천하고 있는 리더들의 경영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DGB금융그룹은 모기업인 대구은행을 중심으로 지속가능 경영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지역 밀착형 금융그룹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DGB금융그룹은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DGB금융그룹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설치, 체계적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지수인 DJSI Indexes Korea부문 4년 연속 편입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 지역 경제활성화와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과 녹색경영실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동반성장경영도 펼치고 있다. 하춘수 회장은 "2013년 경영목표와 사회공헌방향을 '희망을 함께하는 든든한 은행'과 '전략적 사회공헌활동 기반 강화'로 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요 이해 관계자와 소통하고 동반성장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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