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산업이 대구FC 기업회원 10계좌(1천만원)를 후원했다.
㈜한미산업 신용범 대표이사는 K리그 클래식 대구FC와 강원FC의 경기가 열린 11일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후원회원 10계좌를 구입하고 경기를 관람했다.
대구FC 열성팬인 신 대표이사는 "평소 대구FC 홈경기가 열리면 가족, 친구 등과 대구스타디움을 자주 찾는다"며 "대구'경북 지역민에게 활력소를 주는 대구FC에 많지는 않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에 동참했다"고 했다.
㈜한미산업은 영천 고경면에 소재한 사출 금형 및 합성수지 가공, 재생 전문업체로 2004년 창업 이래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이다. 특히 영천에서는 장학금 기탁, 사회복지시설 정기 후원 등 여러 가지 지역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한미산업의 동참으로 올 시즌 대구FC를 1계좌(100만원) 이상 후원한 지역 기업은 30개를 돌파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