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라효흥장학문화재단 이웃사랑 성금 본사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라효흥장학문화재단은 13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이웃사랑' 코너에 써달라며 성금 520만원을 전달했다.

한라효흥장학문화재단은 2007년부터 7년째 매주 수요일 본지에 게재되는 '이웃사랑' 코너에 매주 10만원씩 연간 520만원을 기탁해 오고 있다. 재단 신순옥 이사장(사진 오른쪽)은 이날 본사에 성금을 전하며 "매일신문 이웃사랑이 10년이 넘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코너에 기부금을 기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라효흥장학문화재단이 낸 성금은 매주 수요일 10만원씩 52주 동안 이웃사랑 지면에 소개되는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