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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수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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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해하고 단합하는 것은 불가의 좋은 가르침입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회주 우학 스님)는 7일 大관음사 옥불대전에서 전체 임원진, 종무원 직원 등 500여 명이 임원진 수련대회를 열었다. 삼귀의, 반야심경, 임원진 대원력문 낭독을 시작으로 회주 큰스님의 법문과 함께 나를 깨우는 108배, 웃음으로 여는 부처님 세상,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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