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자별 하연수 여진구와 러브라인에 좌절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감자별 하연수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영화 '감자별'에 출연하는 배우 하연수가 인형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연수는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시트콤 '감자별2013QR3'(이하 감자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감자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하연수는 "여진구와의 러브라인에 좌절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연수는 "여진구와 나이차가 일곱 살이고 내가 연상이다"라며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다행히 모니터를 보니 비슷해 보이더라"고 말했다.

하연수는 "내가 나이가 있어 웃을 때 눈주름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평타는 치지 않나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연수의 말에 여진구는 "내가 노안이고 누나가 동안이라 괜찮다"며 거들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