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을 추석 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의 안전한 열차이용을 위한 '2013 추석 특별수송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코레일은 추석 연휴 기간 평소보다 36만 4천여명이 늘어난 285만6천여명이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평상시보다 9.1% 늘어난 3천930회 열차를 운행합니다.
추석 연휴기간 선호시간대 승차권은 대부분 매진됐으나 구간별 심야시간대 좌석 승차권은 아직도 남아 있다고 코레일은 밝혔습니다.
역귀성객을 위한 특별 할인티켓은 일부 열차를 제외하고 좌석 여유가 있으며 30% 운임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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