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한국 경제규모 세계 15위 5년째 제자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은행과 세계은행의 세계발전지수 자료에 따르면 2012년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 규모는 1조 천295억달러로 전 세계에서 15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의 달러표시 명목 GDP 순위는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11위에서 13위로 해마다 뒷걸음치다 2008년 15위로 떨어진 뒤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한국 경제가 저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해석됩니다.

지난해 GDP 순위를 보면 미국이 15조6천848억달러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이어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2008년 4조 5천억 달러로 한국의 4.9배였던 중국의 GDP는 84.8%나 증가하면서 한국의 7.4배로 늘어났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