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중국 연변 동포 아이들에 책 선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남구새마을회원들이 27일 오후 대명1동 재활용센터에서 중국 연변의 조선족 자녀들에게 선물할 1천여 권의 동화책과 자연과학 서적 등을 분류하고 있다. 이 책은 다음 달 2일 연변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김동원 남구새마을회장은 "해외 동포 아이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민족의 동질성과 자부심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