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은한 안동시의원(옥동'송하동)이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지방의회 공로부문을 수상했다. 또 권광택 안동시의원(용상'강남)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길안면 한밤보, 유교문화체험센터, 백조공원 건립현장, 단호샌드파크 및 하아그린파크 현장, 바이오벤처플라자, 학가산권역농촌종합개발사업 현장 등 지역의 각종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실태를 점검하는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빈틈없고 합리적인 예산 의결, 활발한 시정 질문 및 행정사무감사, 각종 토론회와 세미나 참석을 통한 대안 제시 등을 충실히 실천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권 의원은 안동시 공동주택 지원조례 및 안동시 갈등 조정과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 입법 발의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고, 활발한 시정 질문을 통해 집행부의 정책 개선과 대책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빈틈없는 예산심사 및 꼼꼼한 행정사무감사,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현장중심의 소통정치, 화합정치를 실천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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