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동현과 슈퍼밴드 '광대소리' 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은 노래꾼 곽동현과 재기 발랄한 국악인들이 함께 펼치는 '곽동현과 슈퍼밴드'의 '광대소리 콘서트'가 5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린다.

곽동현(32) 씨는 민요에 대한 향수를 현대적 감성으로 되살리는 동시에 대중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색깔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번 콘서트를 통해 펼쳐보인다. 전통 민요 원형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젊은 감성의 신개념 국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8년 창단한 국악 아카펠라그룹 토리S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곽 씨는 꾸준히 퓨전'창작 국악 활동을 해왔으며, 2009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창작국악경연대회 대상, 서도소리경연대회 명창부 대상, 러시아 국제 민속음악경연대회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의 통합과 대통령 지지 강화를 강조하며 창당...
엘앤에프가 SK온과 1천617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LFP 사업을 본격화하고 중장기 공급처를 확보했다....
경남 합천에서 수정란이식으로 생산된 한우만을 대상으로 한 전국 첫 개량 경진대회가 열려 경산우 한 마리가 1천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대회...
로이터통신은 17일 후티 반군의 수장 압둘 말리크 알후티에 대해 보도하며, 그는 2004년 형의 사망 이후 조직을 이끌며 예멘에서 강력한 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