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가 공식사과 했다.
4일 크리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감사합니다. 나의 행동에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Mnet과 CJ E & M에 공식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당신들이 내게 줬던 기회에 감사한다. 내가 이기적이고, 독선적이고, 탐욕스럽게 굴었을 때는 당신들이 나를 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게끔 도와준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크리스티나는 내게 '너를 먹여주는 손을 물지 말라'고 충고했다"라며 "그녀가 옳았다"며 "내 잘못을 모두 용서해달라. '슈퍼스타K 5'가 멋진 성공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크리스는 지난해 여성팬들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자 "한국에 온 것이 내가 했던 가장 최악의 선택이었다. 나는 여기에서 완전히 상처받았다. 거짓말에 지쳤고, 내 꿈은 짓밟혔다"라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5월 사기 등의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