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폰 활성화 오류 발생에 사용자들 "너무 불편해"…해결법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이폰 활성화 오류가 발생해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폰 활성화 오류 때문에 일부 이용자들이 불만을 담은 글을 게재됐다.

아이폰 활성화 오류는 iOS7 베타 버전이 설치된 기기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휴대폰에는 "이 장비는 iPhone 개발자 프로그램의 일부로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의 구성원인 경우 iPhone 개발자 프로그램 포털에서 장비를 등록하십시오" 라는 메시지가 뜬다.

이는 개발자용으로 배포된 iOS7 베타버전의 사용기간이 만료됐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아이튠즈 프로그램을 통해 iOS7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하거나 공장초기화를 진행하면 된다.

우선 iOS7의 GM버전 파일을 내려받은 뒤 아이폰을 아이튠즈와 연결하는 방법은 시프트키를 누른 채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 앞서 내려받은 iOS7 GM버전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혹은 DFU(devixe firmware update) 모드로 들어가 초기화를 진행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아이폰에 저장된 모든 정보가 초기화되므로 백업을 해두는 것이 좋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폰 활성화 오류 때문에 정말 불편하다" "아이폰 활성화 오류 때문에 너무 힘들다" "얼른 ios7 정식 버전 업데이트 해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