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원 몰라요 열창! 에이핑크 박초롱 홀딱 반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원 몰라요 열창! 에이핑크 박초롱 홀딱 반했어~

주원 몰라요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충남 홍성군으로 떠나는 '여심따라 낭만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 게스트로 에이핑크가 깜짝 등장하자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평소 에이핑크의 팬이었던 주원은 에이핑크 멤버들을 바라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주원은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과 팀이 돼 복불복 게임을 펼쳤고 박초롱이 "저 그거 하고 싶어요. 옆에서 노래 불러 주는 거"라고 말하자 주원은 에이핑크의 '몰라요' 를 완벽한 가사에 안무까지 선보여 에이핑크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주원 몰라요 열창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몰라요 진짜 잘 부르던데?" "박초롱 너무 좋아하는 거 티낸거 아니야?" "주원 몰라요 언제 그렇게 가사를 다 외웠데?" "대박~ 주원 박초롱 둘이 사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