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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 염정아-김유석-정준호 무슨 사이? "알쏭달쏭한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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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 염정아-김유석-정준호 무슨 사이? "알쏭달쏭한 스틸 컷!"

JTBC 월화드라마 후속으로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가 지난 주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에 이어 염정아와 김유석 그리고 정준호의 커플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유발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염정아와 김유석이 티격태격하는 모습과 함께 클라이언트인 정준호와 야릇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장면이 동시에 공개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얼마 전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에서 보여졌던 '탐하지 말아야 할 것을 탐하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를 연상시키며 앞으로 작품에서 펼쳐질 세 사람의 알쏭달쏭한 관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친한 친구 같은 남편 김유석과는 침실에서 한바탕 싸우는 듯한 장면이 연출된 반면, 비즈니스 관계로 만난 정준호를 야심한 밤에 부축을 해주며 서로 마주고 있는 장면은 세 남녀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예감하게 한다.

한편, 이번 작품을 통해 부부로 처음 호흡을 맞춘 염정아와 김유석은 현장에서 실제로 결혼 10년 차 부부가 아닌지 의심이 될 정도의 찰떡궁합 연기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오래된 부부라면 누구나 겪는 부부싸움 연기 까지도 리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사 DRM미디어 관계자는 "배우들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의 심리를 섬세하고 완벽하게 표현해 촬영이 굉장히 수월하다. 지켜보고 있는 감독은 물론 모든 스탭들이 매 씬의 촬영이 끝날 때마다 박수갈채를 보낼 정도로 연기자들 간의 호흡도 완벽하고 현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고전했다.

는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와 함께 캐릭터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코믹과 섹시 그리고 미스터리까지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믹스매치로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곁을 찾아 간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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