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는 전채윤(한국음악과 1년'사진 오른쪽) 씨가 양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회 전국정가경창대회'에서 대상부 장원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정가'란 조선시대에 발달된 정악의 기풍으로 노래하는 성악곡으로 가곡, 가사, 시조를 가리킨다. 이번 전국정가경창대회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13 양산삽량문화축전' 공연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진행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국음악과는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을 위해 불교음악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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