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하지원 러브콜이 화제다.
하정우는 지난 9일 방송된 tvN 연예정보프로그램 ′eNEWS'에 출연해 꼭 같이 해보고 싶은 여배우로 많은 여배우들을 꼽았다.
이날 하정우는 "하지원과 꼭 같이 해보고 싶고 김민희와도 함께 하고 싶다. 공효진과도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전지현도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공효진과도 한 번 더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고, 전지현도 마찬가지다"라며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과의 우정도 뽐냈다.
하정우 하지원 러브콜에 대해 누리꾼들은 "하지원 뿐만 아니라 모든 여배우 다 하고 싶어하네" "하정우 욕심 많네" "하정우 하지원 러브콜 보냈다니 나중에 꼭 같이 연기했으면 좋겠다" "열정 대단하네" "하정우 하지원 같은 하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정우가 감독으로 나선 영화 ′롤러코스터′는 오는 17일 개봉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